Postcodify 매뉴얼

공지사항

새우편번호 전환 안내

2015년 6월 26일

8월 1일부터 새우편번호(기초구역번호)가 시행됨에 따라 많은 분들이 전환 방법을 찾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Postcodify는 1년 전부터 이미 새우편번호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아래의 설명에 따라 기존 우편번호 대신 새우편번호가 입력되도록 조치해 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jQuery 팝업창 사용시

기존 우편번호를 입력하는 <input> 태그에 postcodify_postcode6 클래스가 적용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을 postcodify_postcode5로 변경하면 기존 우편번호 대신 새우편번호가 입력됩니다.

단, 기존 우편번호를 앞뒤 3자리씩 나누어 입력받으시던 경우에는 입력란을 하나로 합쳐야 하고, 우편번호 길이나 포맷을 체크하는 스크립트를 사용하시는 경우에도 새우편번호(5자리 숫자)에 맞게 일부 수정이 필요합니다. 이 부분은 Postcodify에서 관여하지 않으므로 직접 수정하셔야 합니다.

jQuery 플러그인 사용시

기존 우편번호를 입력하는 <input> 태그를 insertPostcode6 옵션으로 지정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것을 insertPostcode5로 변경하면 기존 우편번호 대신 새우편번호가 입력됩니다.

그누보드 API 에뮬레이션 사용시

js/zip.js 파일의 검색서버 주소가 현재 아래와 같이 되어 있다면

$.getJSON("//api.poesis.kr/post/search.php?sido= ... (후략)

아래와 같이 pc=5 변수를 추가하여 주십시오.

$.getJSON("//api.poesis.kr/post/search.php?pc=5&sido= ... (후략)

그누보드는 우편번호 입력란이 앞뒤 3자리씩으로 나누어져 있고, DB 스키마의 제한 때문에 한 번에 5자리를 입력받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새우편번호 5자리가 앞자리에 3글자, 뒷자리에 2글자로 나누어 입력됩니다.

공통사항

검색창에는 여전히 기존 우편번호가 표시됩니다. 검색창에도 새우편번호가 표시되도록 하려면 팝업창 또는 플러그인을 로딩할 때 forceDisplayPostcode5 옵션을 true로 설정해 주십시오.

8월 이후에는 검색창에도 새우편번호가 표시되도록 변경할 예정입니다. 만약 8월 이후에도 새우편번호 전환을 원하지 않으신다면 forceDisplayPostcode6 옵션을 true로 설정해 주십시오. (미리 설정해 두어도 됩니다.)

기존 DB 변환

기존에 보유한 회원 주소 DB를 새우편번호로 변환하시려면 새우편번호 변환 안내 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누보드 API 에뮬레이션 기능의 일시적 장애 안내

2015년 1월 13일

최근 로드밸런서를 추가하는 과정에서 일부 사용자들의 환경과 호환되지 않는 설정이 생성되어 1월 11일 밤부터 13일 새벽까지 아래의 3가지 조건에 모두 해당하는 경우 검색이 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장애 기간 동안 백업서버에는 이상이 없었으나, 그누보드에는 백업서버 자동 접속 기능이 없기 때문에 해당 사용자들은 백업서버를 활용하지 못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용에 불편을 끼쳐드려서 죄송하며, 추후 이와 같은 장애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그누보드 API 에뮬레이션 기능은 2014년 10월 말부터 sir.co.kr의 도로명주소 검색 서버 운영이 종료됨에 따라, 미처 그누보드를 업데이트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일시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에뮬레이션의 한계 때문에 Postcodify 공식 플러그인을 사용하는 경우보다 안정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누보드 구버전 사용자는 가능한 빨리 최신 버전의 그누보드로 업데이트하시거나, 그누보드 자료실에서 제공하는 Postcodify 공식 플러그인을 설치하여 좀더 안정적인 서비스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SSLv3 서비스 중단에 따른 구버전 IE 호환성 유지방법 안내

2014년 10월 26일

Postcodify 무료 API는 CloudFlareAmazon CloudFront CDN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며칠 전 발표된 POODLE 취약점 때문에 CloudFlare는 이미 SSLv3 프로토콜 사용을 종료했고, Amazon CloudFront도 11월 초에 SSLv3 사용을 종료하겠다고 통보해 왔습니다.

현재 Postcodify 무료 API 사용자의 99.9%는 SSL 프로토콜의 최신 버전인 TLSv1~1.2를 지원하기 때문에 이번 조치로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아직도 0.1%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6.0(이하 IE6)은 SSLv3만 지원하고 TLSv1을 지원하지 않아서, 인터넷 옵션을 별도로 변경해 주지 않으면 Postcodify CDN 및 무료 API 서버에 HTTPS로 접속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오늘 발표한 Postcodify 2.1 버전의 jQuery 플러그인은 IE6에서 사용할 경우 무료 API 서버에 HTTPS로 접속하지 않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무료 API 서버에 연결하는 부분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jQuery 플러그인을 로딩하는 CDN의 경로는 웹 페이지 소스에 하드코딩되어 있기 때문에, 이 경로에 HTTPS를 사용할 경우 IE6에서는 아예 플러그인 로딩조차 되지 않을 우려가 있습니다.

반면, jQuery 플러그인을 로딩하는 경로에 HTTPS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IE11, 크롬, 파이어폭스와 같은 최신 브라우저에서 오류가 발생할 것입니다. IE6과 최신 브라우저의 유일한 공통점이었던 SSLv3 프로토콜을 더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어, 동일한 HTTPS 경로를 IE6과 최신 브라우저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이제 존재하지 않습니다.

만약 여러분의 사이트가 HTTPS를 사용하며 IE6 호환성을 배려해야 한다면 jQuery 플러그인을 로딩하는 소스에 아래와 같이 IE6에서만 적용되는 주석을 추가하여 Postcodify가 모든 브라우저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하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if IE 6]><script src="http://d1p7wdleee1q2z.cloudfront.net/post/search.min.js"></script><![endif]-->
<script src="//d1p7wdleee1q2z.cloudfront.net/post/search.min.js"></script>

일일 쿼리수 제한 변경 및 가중치 적용 안내

2014년 10월 12일

지금까지 도메인당 하루 1,000회, 클라이언트 IP당 하루 1,000회로 일괄 적용해 온 쿼리수 제한을 오늘부터 조금 더 탄력적으로 변경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무료 API 쿼리수 제한 및 가중치 안내 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변경된 정책은 사용자들에게 올바른 주소검색 습관을 권장하는 웹사이트에 최대 10배(10,000회)까지 검색을 허용하지만, 그렇지 않은 웹사이트에는 페널티를 부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Postcodify 1.8 버전 호환성 안내

2014년 7월 6일

오늘 발표된 Postcodify 1.8 버전의 jQuery 플러그인은 이전 버전의 검색서버와 호환되지 않습니다. 검색서버를 직접 구축하여 사용하시는 분은 jQuery 플러그인을 업데이트하기 전에 반드시 검색서버를 먼저 업데이트하시기 바랍니다.

반대로, 구 버전의 jQuery 플러그인을 사용하시는 분은 Postcodify 1.8 버전의 검색서버와 정상적으로 통신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용하시는 플러그인의 버전과 무관하게 무료 API 서버 사용에는 지장이 없을 것입니다.